바울을 죽이려는 간계, 사도행전 연구 23-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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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23:12-30

[12] 날이 새매 유대인들이 당을 지어 맹세하되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하겠다 하고

[13] 이같이 동맹한 자가 사십여 명이더라

[14]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가서 말하되 우리가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아무 것도 먹지 않기로 굳게 맹세하였으니

[15] 이제 너희는 그의 사실을 더 자세히 물어보려는 척하면서 공회와 함께 천부장에게 청하여 바울을 너희에게로 데리고 내려오게 하라 우리는 그가 가까이 오기 전에 죽이기로 준비하였노라 하더니

[16] 바울의 생질이 그들이 매복하여 있다 함을 듣고 와서 영내에 들어가 바울에게 알린지라

[17] 바울이 한 백부장을 청하여 이르되 이 청년을 천부장에게로 인도하라 그에게 무슨 할 말이 있다 하니

[18] 천부장에게로 데리고 가서 이르되 죄수 바울이 나를 불러 이 청년이 당신께 할 말이 있다 하여 데리고 가기를 청하더이다 하매

[19] 천부장이 그의 손을 잡고 물러가서 조용히 묻되 내게 할 말이 무엇이냐

[20] 대답하되 유대인들이 공모하기를 그들이 바울에 대하여 더 자세한 것을 묻기 위함이라 하고 내일 그를 데리고 공회로 내려오기를 당신께 청하자 하였으니

[21] 당신은 그들의 청함을 따르지 마옵소서 그들 중에서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기로 맹세한 자 사십여 명이 그를 죽이려고 숨어서 지금 다 준비하고 당신의 허락만 기다리나이다 하니

[22] 이에 천부장이 청년을 보내며 경계하되 이 일을 내게 알렸다고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고

[23] 백부장 둘을 불러 이르되 밤 제 삼 시에 가이사랴까지 갈 보병 이백 명과 기병 칠십 명과 창병 이백 명을 준비하라 하고

[24] 또 바울을 태워 총독 벨릭스에게로 무사히 보내기 위하여 짐승을 준비하라 명하며

[25] 또 이 아래와 같이 편지하니 일렀으되

[26] 글라우디오 루시아는 총독 벨릭스 각하께 문안하나이다

[27] 이 사람이 유대인들에게 잡혀 죽게 된 것을 내가 로마 사람인 줄 들어 알고 군대를 거느리고 가서 구원하여다가

[28] 유대인들이 무슨 일로 그를 고발하는지 알고자 하여 그들의 공회로 데리고 내려갔더니

[29] 고발하는 것이 그들의 율법 문제에 관한 것뿐이요 한 가지도 죽이거나 결박할 사유가 없음을 발견하였나이다

[30] 그러나 이 사람을 해하려는 간계가 있다고 누가 내게 알려 주기로 곧 당신께로 보내며 또 고발하는 사람들도 당신 앞에서 그에 대하여 말하라 하였나이다 하였더라

 

내용 요약

유대인 사십여 명이 바울을 죽이기로 동맹하고 공회로 오는 바울을 죽이려 준비합니다. 바울의 생질이 이를 듣고 바울에게 알리니 바울이 한 백부장을 청해 생질을 천부장에게로 인도하도록 합니다. 천부장은 유대인들의 공모를 전해 듣고 그 청년에게 입단속을 시킵니다.

 

사르밧 과부와 수리아의 나아만은 모든 일에 저희가 받은 빛을 따라 살았으므로 그들은 당신을 배반하고 편의와 세상 명예를 위하여 원칙을 희생한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백성보다 더욱 의롭다 함을 받았다.(행적 417p)

 

 

아이스브레이크를  위한 질문

  1.  자신의 신앙이 위기에 처했을 때, 사람을 통하여 자신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경험한 적이 있다면 나누어보아요.

  2.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라는 말이 나의 삶에 적용된 적이 있나요?

  3. 나는 법을 잘 지키는 사람인가요?
    (법을 잘 지키는 것과 믿음과 상관이 있다면?)

 

본문을 더욱 자세히

  1. 바울을 죽이기로 결의한 유대인들이 잘못된 이유는 무엇인가요?(23:12,13)
                                                                                      
  2. 바울을 어떤 식으로 죽이려고 하고 있나요?(23:14,15)
                                                                                      
  3. 바울 한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동원된 것은?(23:16-24)

  4. 죄수 바울을 천부장이 총독 벨릭스에게 편지로 어떻게 추천하였나요?(23:26-30)
                                                                                                                                                                      

 

생각해봅시다.                                                 

  1.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삶이란 어떤 삶일까요?

  2. 하나님이 모든 환경과 사람을 사용하셔서 자신의 백성을 도우신다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나요?

  3. 우리 가운데 주어진 축복의 상황을 자신의 편의와 생각을 바꾸기 싫어서 거절하는 경우를 이야기해봅시다.

 

만일 교회의 지도자들이 사도에 대한 그들의 신랄한 감정을 완전히 버리고 사도를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하나님의 특별하신 부르심을 받은 사람으로 받아들였다면 주께서는 그를 그들 중에 아껴 두셨을 것이다...하나님의 은혜로 마련된 것들을 감사하고 선용하기를 게을리함으로 교회는 많은 축복을 상실하였다.(행적 417p)

12.맹세하되. 헬라어 아나쎄마티조(anathe- matizo-). “저주하다”, “저주받았다고 선언하다”, “[만약 맹세가 성취되지 않는다면] 저주 아래 묶는다.” 이들은 목적을 성취하지 못할 경우 하늘의 가장 엄한 형벌을 받겠다고 자청하였다. 히브리어 하람(h.aram)과 비교해 보라(참조 삼상 15:3 주석).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하겠다. 이러한 맹세를 통하여 자칭 암살자들은 바울을 속히 죽이고자 하는 열성과 결심을 나타냈다.

13. 사십 여 명. 이 광신적인 무리의 규모는 바울의 목숨이 극도로 위험에 처해 있음을 뜻한다.

14. 대제사장들. 음모자들이나 대제사장들이 바리새인(참조 6~9절 주석)이었던 것으로 보이지는 않으나 그들은 모두 광신적이었다. 그 나라의 지도자들은 목적을 달성할 수만 있다면 아무리 사악한 사람과도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15. 공회. 산헤드린. 이와 같은 음모에 의존할 필요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산헤드린은 사형을 집행할 수 없었다(참조 요 18:31; 7:58 주석). (2) 그렇게 할 수 있을지라도 로마 시민인 바울에게는 사법권이 전혀 미칠 수 없었다. (3) 혹시 사법권이 미칠 수 있었다 해도 이제는 바리새인들의 영향력이 바울에게 평결을 내리는 것을 불가능하게 했을 것이다.

죽이기로 준비하였노라. 그들은 바울이 결코 공회장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여 산헤드린 회원 중 어느 누구에게도 공모했다는 혐의를 받게 하지 않게 하려고 한 것처럼 보인다. 그의 암살을 광신자들의 소행으로 돌릴 계획이다. 이 음모자 40명은 틀림없이 광신적인 자객들즉 시카리이(Sicarii, 참조 21:38 주석)였을 것이다. 복음서에서와 마찬가지로, 누가는 복음 전파 시에 발생한 어려움의 책임이 주로 로마인들이 아닌 유대인들에게 있음을 분명히 하고 있다(참조 눅 23:2, 4, 14, 22). 요세푸스는 헤롯에 대한, 이와 유사한 유대인들의 음모를 기록했으며(Antiquities xv. 8. 1~4), 그리스도에 대해서도 음모가 있었다(7:19; 8:40; 10:39).

필론은 배교자 암살에 관해 이렇게 옹호했다. “정의에 대한 열성을 가진 모든 사람에게 범법자를 법정이나 의회 혹은 법무관 앞에 데려오지 않고 지체 없이 즉석에서 형벌을 가하도록 허락하며, 그들을 지배하고 있는 감정을 완전히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악에 대한 미움과 하나님에 대한 사랑으로, 불경한 자들 위에 자비 없는 형벌을 가하게 하는 것은 타당하다. 그러한 기회가 왔을 때 그들은 스스로 자문관, 배심원, 치안관, 의회 의원, 원고, 증인, , 백성 나아가 사실상 모든 권한을 가진 존재라 생각하면서 두려워하거나 지장을 받을 필요 없이 그들의 종교가 전혀 침해받지 않도록 옹호해야 한다”(The Special Laws i. 9. 55; Loeb ed., vol. 7, 131).

16. 바울의 생질. 예루살렘에 있는 바울의 친척에 대한 유일한 언급이다. 로마에 그의 친척이 있었으며(16:7, 11), 고린도에도 분명히 있었다(21). 바울이 이전에 그랬던 것처럼(참조 22:3 주석) 바울의 생질도 예루살렘에서 공부하고 있었다는 견해가 있다. 그의 여형제나 생질이 그리스도인이었다는 증거는 없다.

영문에 들어가. 무엇보다도 그 사도는 보호 차원에서 구금되어 있었으므로 그의 친구들을 접견할 수 있는 특권을 받았다. 로마의 법은 세 종류의 구금을 규정하였다. (1) 일반인을 공공의 감옥에 구금하는 것, (2) 고위직 인사를 공판일에 출두시킬 책임을 진 재판관이나 원로원 의원의 개인 구금에 맡기는 것, (3) 생명을 걸고 죄수를 지킬 책임을 진 군병이, 대개는 자신의 왼손과 죄수의 오른손을 사슬로 묶어 두는 군사 구금. 바울은 군사 구금에 처해 있었다(참조 18절 주석).

17. 바울이청하여. 그는 하나님과 그의 인도를 믿고 있었지만(참조 11절 주석) 한가로이 앉아 있지 않았다. 그는 생질을 통해 이르러 온 기별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인식했으며 이 임박한 위험을 피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그의 믿음과 일치함을 알았다.

18. 죄수. 헬라어 데스미오스(desmios). “묶인 ()”, “포로”, “죄수.” 대개 군사 구금하에 있는 죄수는 그를 지키는 군병과 묶여 있었으나(참조 21:33; 23:16 주석), 이 단어가 반드시 바울이 사슬에 매여 있었음을 뜻하지는 않는다.

19. 그 손을 잡고. 그 생질의 통보를 더욱 은밀하게 듣고 자유롭게 이야기하도록 격려하기 위함이다. 그는 고소를 당한 로마 시민의 밀사로서 루시아에게 왔다. 분명히 그 천부장은 바울을 고소한 자들보다는 바울을 더 배려해 주었다(참조 26~33). 로마인들은 관례에 따라 유대인들보다 더욱 사려 깊고 공정하게 바울을 취급했다.

20. 유대인들. 유대 지도자들이 작당하여 음모를 꾸몄으므로 유대 민족이 관련된 것이나 다름이 없다.

21. 허락만 기다리나이다. 유대인들이 바울을 심문하려는 장소로(참조 15) 루시아가 바울을 내려 보내는 데 동의하기를 기다리는 것을 말한다.

22. 이에 천부장이. 바울이 로마 시민이었고, 유대인들이 그를 부당하게 고소한 것으로 보였으며, 유대인 지도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일치하지 않았고, 바울에 대한 공정한 심문을 보증하려는 루시아의 시도를 그들이 분명히 회피하려고 했기 때문에, 천부장은 바울에게 더욱 호의를 갖고 그를 보호하기로 더욱 결심하게 되었다.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만약 루시아에게 그들의 음모가 드러났다는 것을 유대인들이 알아채면 바울을 보호하려는 루시아의 노력은 좌절될지 모른다. 또한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 밀고자는 침묵해야 했다.

제삼시에. 오후 9시나 10시경이다(참조 2:15; 3:1 주석).

23. 가이사랴까지. 팔레스타인 내의 로마 정부 소재지이며 속주 재정관이나 총독의 일상 거주지이다(참조 8:40; 10:1 주석). 육로로 100여 킬로미터 거리였다.

보병 이백 명. 소환된 백부장 두 명에게 각각 100명씩 속한 보병은 바울을 보호할 임무를 맡았다.

창군. 헬라어 덱시올라보이(dexiolaboi). 문자적으로 오른쪽[]으로 잡은 자들.” 불가타역에는 덱시올라보이가 란체아리이(lancearii) 창기병들로 번역되어 있다. “창군”, 창기병들이 의미하는 바는 일반적으로 창을 오른손에 든다는 사실에서 기인되었다. 단 한 명의 죄수를 폭력에서 보호하기 위하여 470이나 되는 큰 병력을 배치한다는 것은 유대의 소란스러운 상태, 예루살렘 주둔군의 위력, 루시아가 바울의 신변을 보호하는 데 부여한 중요성을 입증하고 있다. 루시아는 유대인들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임을 깨달았다. 또한 만군의 여호와(참조 왕하 6:17; 6:22; 26:53)가 보낸 많은 천사가 틀림없이 대기하고 있었을 것이다.

24. 벨릭스. 벨릭스의 임기는 AD 52년경부터 AD 60년경까지이다. 타키투스(Annals xii. 54; Loeb ed., vol. 3, 393)는 벨릭스가 배경을 믿고 모든 범죄를 경미하게 여겼다라고 말하는데, 이는 그의 형제가 글라디오 황제의 총애를 받고 있었기 때문이다. 수에토니우스(Lives of the Caesars v. 28)는 벨릭스를 계속하여 세 번 결혼한, 세 아내의 남편으로 묘사한다. 이들 중 하나가 헤롯 아그립바 세의 딸로 헤롯 대왕과 마카베오의 후손인(참조 24:24) 드루실라였다. 벨릭스는, 로마에 대한 유대인의 초기 반란과 그의 잘못된 행정에도 불구하고 유대에서 상당한 질서를 유지할 수 있었다(참조 24:1, Tacitus Annals xii. 54).

무사히 보내기 위하여. 로마의 시민임을 주장하는 죄수의 안전, 백부장들과 군병들의 목숨 그리고 로마 군대의 치안 유지 능력 등 이 모든 것이 예루살렘으로부터 가이사랴로 바울을 호송하는 일에 달려 있었다.

짐승을 준비하라. 이 짐승들은 모든 무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 아마도 바울 그리고 아마도 단 한 지휘관들을 위한 것이었을 것이다. 로마 시민으로서 보호받는 죄수 신분으로, 바울은 보통 유대인이나 일반 죄수들에게 어울리지 않는 특권을 받았다. 분명히 그런 호송은 바울이 그간의 여행에서 흔히 누려 보지 못한 호사였다.

25. 아래와 같이. 문자적으로 이와 같은 모양으로”, 즉 다음과 같은 형태로. 누가가 기록한 편지는 원문과 글자 그대로 똑같지는 않지만 매우 흡사했을 것이다. 그것은 요지를 담고 있다.

편지. 21:15, 18에서 누가는 예루살렘에 있었던 바울 일행에 자신을 포함시킨다. 그 편지는 아마도 공식 통용어인 라틴어로 쓰였을 것이며, 누가가 여기에 제시한 것은 헬라어로 쓰인 편지이다.

26. 각하. 이 단어와 문안이라는 단어는 당시 고급 헬라어의 문학적 용례를 반영하고 있다(참조 눅 1:3 주석; 1:1; 15:23; 1:1).

27. 사람. 헬라어 아네르(ane-r). 여자와 구별되는 남자.” 바울이 로마 시민으로 밝혀졌다는 사실에 비추어 볼 때 이 말은 어느 정도 존경을 내포하는 것 같다.

죽게 된 것을. 문자적으로 죽임을 당하려 할 때.” 편지에는 바울을 공격하게 한 종교적 논쟁의 세부적인 내용이 생략되어 있다. 아마도 루시아가 그런 문제에 관해 무지했거나, 이 내용이 벨릭스 앞에서 진술될 것을 알았기 때문일 것이다(참조 30).

들어 알고. 알고”, “정보를 받고.” 루시아는 바울이 로마인인 줄을 알고 자신이 바울을 구했다고 벨릭스가 생각하도록 진술을 꾸몄다. 이것은 물론 사실과 달랐다(참조 22:25~29).

구원하여다가. 즉 바울이 처음으로 공격받았을 때(21:32).

28. 알고자 하여. 루시아는 채찍질을 하여 원하는 정보를 얻고자 했으나(참조 22:24), 바울은 로마 시민임을 주장하여 그 처지에서 벗어났다(25).

29. 저희 율법 문제에 관한 것. 성전의 규정(참조 21:18 주석)과 신학적 질문(23:6)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 문제들은 평화를 교란시킬지 모른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루시아에게 별로 중요한 문제로 보이지 않았다.

사건. 로마의 법률에는 그러한 종교적 사건에 대한 아무런 조항이 없었다. 바울이 가이사랴와 이후 로마에서 너그러운 대우를 받았던 데는 루시아의 우호적인 보고가 한몫했을 것이 틀림없다.

30. . 즉시. 루시아는 죄수를 벨릭스에게 보냄으로써 총독의 우월한 지위와 유대인의 관습에 대한 그의 더 폭넓은 지식에 넌지시 경의를 표하고 있다.

대학선교센터교회


안식일학교

경배와 찬양 다같이
찬       미 83장
시작기도 기도자
환       영 안교장
특별순서  
교과공부 각 반
헌금소개 사회자
축       도 담임목사

 

기억절 1기 6과 (일몰 : 6시 2분)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빌 3:10, 11).

 

2월 시무 안내
시       무 : 권 림
헌금봉사 : 민대홍 이현민

  다음주 예배 순서

금요일예배 안식일예배
날짜 기도 말씀 날짜 기도 말씀
6 김진수 소그룹 7 함주원 김유민
13 김미현 소그룹 14 함윤희 배승환
20 권하린 소그룹 21 정성숙 권세진
27 김영서 소그룹 28 백지원 김성민

 


안식일 예배

경배와찬양 다함께
등단 / 묵도 다함께
송        영 2장
기        원 설교자
찬        미 34장
대 표 기 도 함주원 청년
특 별 찬 양  
설        교 김유민 전도사
찬        미 421장
개 인 기 도 다함께
헌        금 다함께
축        도 설교자

 


캠퍼스 소식


광 고

  1. 환영합니다.
    기쁜 안식일을 맞이하여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가족들과 손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 일요기도회
    일시 : 매주 일요일 아침 7시
  3. 신입생환영회
    일시 : 2월 20일(금)-22일(일)
    장소 : 별새꽃돌과학관
  4. 목회자협의회
    일시 : 2월 24일(화)-25일(수)
    장소 : 속초 델피노
  5. 정기직원회
    일시 : 2월 28일(안)
    각 부서는 안건을 미리 목회실 또는 서기에게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6. 대학생 졸업식
    최하린 : 2월 12일(목)
    박제인 : 2월 24일(화)
    윤주형 : 2월 25일(수)
    졸업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기도해주시고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 다음 주 당번
    • 식사당번 : 여집사 2조
    • 청소당번 : 경희외대회기
     

캠퍼스 모임

방모 소그룹 목요일 18:00
졸업생 소그룹 화요일 20:00 교회
장년 소그룹 화요일 20:30 ZOOM

 


담임목사 권세진   부목사 배승환   전도사 김유민
수석장로 임동국   서기 허미라  재무 김건우
선교회장 문호준  액트회장 김미현


헌금계좌 : 하나은행 144-890014-45304
(ACT교회)
주소 :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로1길 11
어린이청소년비전센터 1층

유튜브 청년반 학생반 블로그 카톡공지방

공회 앞에 선 바울, 사도행전 연구 23-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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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22:30-23:11

[30] 이튿날 천부장은 유대인들이 무슨 일로 그를 고발하는지 진상을 알고자 하여 그 결박을 풀고 명하여 제사장들과 온 공회를 모으고 바울을 데리고 내려가서 그들 앞에 세우니라

[23:1] 바울이 공회를 주목하여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오늘까지 나는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하거늘

[2]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바울 곁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그 입을 치라 명하니

[3] 바울이 이르되 회칠한 담이여 하나님이 너를 치시리로다 네가 나를 율법대로 심판한다고 앉아서 율법을 어기고 나를 치라 하느냐 하니

[4] 곁에 선 사람들이 말하되 하나님의 대제사장을 네가 욕하느냐

[5] 바울이 이르되 형제들아 나는 그가 대제사장인 줄 알지 못하였노라 기록하였으되 너의 백성의 관리를 비방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더라

[6] 바울이 그 중 일부는 사두개인이요 다른 일부는 바리새인인 줄 알고 공회에서 외쳐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나는 바리새인이요 또 바리새인의 아들이라 죽은 자의 소망 곧 부활로 말미암아 내가 심문을 받노라

[7] 그 말을 한즉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사이에 다툼이 생겨 무리가 나누어지니

[8] 이는 사두개인은 부활도 없고 천사도 없고 영도 없다 하고 바리새인은 다 있다 함이라

[9] 크게 떠들새 바리새인 편에서 몇 서기관이 일어나 다투어 이르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니 악한 것이 없도다 혹 영이나 혹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으면 어찌 하겠느냐 하여

[10] 큰 분쟁이 생기니 천부장은 바울이 그들에게 찢겨질까 하여 군인을 명하여 내려가 무리 가운데서 빼앗아 가지고 영내로 들어가라 하니라

[11]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내용 요약

공회에서 바울은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으며 바리새인인 자신이 부활 때문에 심문받는다고 외칩니다. 그러자 부활이 없다고 믿는 사두개인과 있다고 믿는 바리새인 사이에 다툼이 일어납니다. 다시 영내로 들어간 바울에게 주님은 로마에서도 증언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사도는 이제 그가 회개하기 전 자신이 회원이었던 바로 그 법정에서 심문을 받아야 하였다. 그가 유대 관원들 앞에 섰을 때 그의 태도는 침착하였고 그의 용모는 그리스도의 평화를 나타내었다. (행적 411p)

 

 

아이스브레이크를  위한 질문

  1.  잘못된 권위에 항의해 본 적이 있나요?

  2. 심히 두려워했던 경험이 있으면 나누어보아요.

  3. 누군가에게 확실한 약속의 보증을 받은 경험이 있나요? 그리고 그 약속 받은 것에 대한 실행결과는 어떠했나요?

 

본문을 더욱 자세히

  1. 양심에 따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무엇일까요?(23:1)
                                                                                      
  2. 바울이 대제사장을 회칠한 담이라고 비난한 이유는 무엇일까요?(23:3)
                                                                                      
  3. 바리새인이 바울을 지지한 겉으로 드러난 이유는 무엇입니까?(23:6-9)

  4. 권위자에 대한 바울의 태도는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줍니까?(23:4-5)

  5. 바울 곁에 계신 주님께서 바울에게 명하시고 지지하신 내용은 무엇입니까?(23:11)
                                                                                                                                                                      

 

생각해봅시다.                                                 

  1. 나의 곁에 찾아오셔서, 말씀하시는 주님을 나는 느끼고 살아가고 있나요?

  2. 내 속에 "회칠한 담"과 같은 것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3. 신앙으로 인하여 양심에 꺼리는 일들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4. 나는 예수님의 지지를 받고 살아가고 있나요?

 

이 어두움의 시간에 주께서는 당신의 종에 대하여 무관심하지 아니하셨다. 주께서는 바울을 성전 마당에서 잔인한 군중으로부터 보호하셨고, 산헤드린 공회 앞에서 그와 함께 하셨고, 영문에서도 그와 함께 하셨으며 지도를 구하는 사도의 열렬한 기도에 응답하셔서 친히 당신의 충실한 증인에게 나타나셨다.(행적 413p)

30. 알고자 하여. 알기를 희망하여.” 로마 장교인 주의 깊은 그 천부장은 문제의 뿌리에 접근하여 유대인들이 왜 그렇게 바울의 생명을 빼앗으려고 열망하는지 확인하고자 했다.

 

온 공회. 즉 산헤드린. 루시아는 그것이 유대 종교에 관한 문제임을 알았다. 산헤드린이 모였던 회의실에 대해서는 마 27:2 주석을 참조하라.

 

바울을 데리고 내려가서. 즉 안토니아 요새의 망대로부터(참조 24; 21:34 주석). 로마 호위병이 동행하여 바울의 개인적인 안전을 보증하였다.

 

1. 주목하여. 헬라어 아테니조(atenizo-). “눈을 고정시키다”, “지속적으로 보다”, “진지하게 바라보다라는 의미이다(참조 행 13:9 주석; 1:10; 7:55; 4:20; 22:56). 누가는 진지하게 말하려는 사람의 얼굴 표정을 묘사하기 위하여 이 단어를 자주 사용하였다. 바울이 유대인 최고 집단을 4반세기 만에 보는 표정을 묘사하는 일에 이 단어가 적절하게 사용되었다. 세월이 흐르는 동안 구성원들 사이에 많은 변화가 있었을 것이나 어떤 얼굴은 바울이 알아볼 수 있었을 것이다(참조 23:5 주석).

 

양심을 따라. 누가 이런 주장을 하든 이것은 매우 포괄적인 주장이다. 유대화주의자들(Judaizers)과 그 희생자들과의 더불어 여러해 논쟁을 한 후의 바울의 이러한 주장은 자신의 행동 노선에 관한 그의 확신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그의 행동은 모두 하나님의 뜻과 율법과 선지자를 따른 것이었다(참조 24:14; 28:17). 바울이 옳다면 그를 비난하는 자들은 분명 잘못되었을 것이다. 바울은 양심에 대하여 자주 언급한다(24:16; 2:15; 13:5; 고전 10:25; 딤전 1:5; 딤후 1:3).

 

2. 아나니아. 칼키스(Chalcis)의 왕 헤롯이 대제사장으로 임명한 네베대우스의 아들(Josephus Antiquities xx. 5. 2).

치라. 1절에 나타난 바울의 양심 선언은 산헤드린의 위선 혐의를 고발하는 것과 같았다. 만약 바울의 행동이 양심적이었다면 산헤드린 공회의 행동은 분명히 그렇지 못했을 것이다. 왕상 22:24; 26:67; 22:63, 64과 비교하라.

 

3. 회칠한 담이여. “외식하는자를 지칭하는 말이다(참조 마 23:27). 회칠한 담과 같이, 재판을 맡아 고위직에 앉아 있는 이 사람은 지위를 나타내는 외적 장식물을 달고 있을지 모르나 지도자로서 마땅히 그래야 할 만큼 의롭지도 사려 깊지도 않았다.

하나님이치시리로다. 어떤 이들은 바울이 성급하게 말했으며 5절에는 사과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본다. 공격을 받았을 때에도 예수는 잠잠했다(26:63; 벧전 2:23). 그러나 바울이 영감을 받아 말하면서 상대가 대제사장인 줄 모른 채 그의 운명을 예언했을 가능성도 있다(참조 5). 아나니아는 7, 8년 후인 AD 66년에(Josephus War ii. 17. 6, 9) 아마도 시카리이(Sicarii)들이 암살했을 것이다(참조 21:38 주석; 10, 80, 84). 28:15~17과 비교하라.

네가앉아서. 대명사 네가는 헬라어 원문에서 강조하는 의미로 쓰였다. 그 의미는 위선으로 회칠한 담인 그대가 어떻게 다른 사람 위에 재판관으로 앉을 수 있는가?”이다.

율법대로.율법에 따라라는 의미이며, 여기서 율법은 유대인의 율법이다.

율법을 어기고. 치는 일은 유대인의 법에 허용되어 있었으나, 정당한 재판 절차를 거쳐 고발을 당한 자에게 유죄 판결을 내린 후에만 가능했다(25:1, 2; 참조 요 7:51). 전 산헤드린 회원으로서(참조 사도행적, 112, 410,) 바울은 율법과 적절한 재판 절차를 알고 있었으며 율법의 정당한 절차를 누릴 권리를 주장했다 (5, 539을 비교하라).

 

4. 하나님의 대제사장. 종교적으로나 민사상으로 유대인 최고의 공직자인 대제사장은 하나님의 대리자로 여겨졌다. 구약에서 사사를 간혹 엘로힘(’elohim), 즉 문자적으로 신들이라고 불렀다(참조 시 82:1 주석; 1, 150, 151).

 

5. 나는알지 못하였노라. 참조 3:17. 바울의 진술은 여러 가지로 설명된다. (1) 시력 장애(참조 9:8, 18 주석) 때문에 바울은 아나니아가 대제사장인 줄 알아보지 못했다. (2) 바울은 그를 치라고 명령한 사람이 대제사장이었는지 몰랐다. (3) 대제사장이 그런 명령을 내릴 수 있는지 미심쩍어하며 반어적으로 말함으로 아나니아가 차지하고 있는 지위와 권한에 바울이 간접적으로 도전했다. (4) 말한 사람이 대제사장 아나니아인 줄은 알았지만 말하기 전에 미처 깊이 생각하지 못했다. 이중 첫 번째 설명이 가장 가능성 있어 보인다. 두 번째 설명도 바울의 시력에 한계가 있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으며, 가능성이 있다. 마지막 두 가지는 바울의 성격이나 그가 처한 상황의 심각성에 어울리지 않는다.

 

비방치 말라. 바울은 인간 재판장을 언급할 때 히브리어 엘로힘(’elohim)을 사용하는 출 22:28을 인용하고 있다(참조 23:4 주석). 사도행전의 저자인 누가는 70인역에서 인용하고 있으나 바울은 분명히 이 구절을 히브리어로 인용했다. 이 시점에서 바울의 진실성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복음의 일꾼들은 설령 위정자들이 권위를 남용한다 해도 그들을 인정하고 합당한 명예를 돌려야 한다.

 

6. 바울이알고. 한때 산헤드린 회원이었던 바울은 당연히 그들 중 얼마는 사두개인이요 얼마는 바리새인인 것을 알았다. 아마도 그는 어떤 특정한 사람들이 어느 파에 속했는지도 알았을 것이다.

 

나는 바리새인이요. 바리새인에 대하여는 5:34 주석과 제9, 56~58을 참조하라. 헬라어 본문에서 대명사 는 강조적으로 쓰인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바울은 아직도 자신이 바리새인이라고 주장한다. 바리새인 니고데모도 주의 추종자였다(3:1; 사도행적, 104, 105,). 사도들의 설교를 통해 많은 바리새인이 회심했다(참조 행 15:5). 성경을 연구하는 어떤 이들은 유대교에서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사람 대다수가 바리새인이었다고 제시한다. 예수와 바리새인의 가르침이 유사하다는 이유로 어떤 이들은 예수가 바리새인이었다고 생각했다. 그리스도인과 바리새인은 모두 영감의 말씀의 권위를 인정했으며, 세속으로부터 분리와 의를 강조했고 부활과 미래의 삶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 그리스도인이 바리새인과 다른 점은 주로 의를 얻는 방법에 있다(참조 마 5:20; 7:5~13; 18:9~14; 2:16~21 주석). 그러므로 바울은 정직하게 나는 바리새인이요”.라고 말할 수 있었다. 이것은 그가 반드시 바리새파의 모든 믿음과 행습에 동의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7. 다툼. 바울이 심리 초기에 이렇게 선언한 것은 의미심장하다. 그는 산헤드린 앞에서 공정한 청문이 이루어지리라는 희망을 갖고 있지 않았으며 그들이 그에게 판결을 내릴 자격이 없다는 것을 드러내려고 했다. 그는 그를 재판하는 자들이 서로 대립하게 함으로써(7) 그 재판에 종지부를 찍었다. 선택된 주제인 부활은 그리스도교의 본질이었으며(참조 고전 15:12~23), 바울이 원하는 결과를 가져오기에 거의 확실한 것이었다(참조 마 22:23~33 주석).

나누이니. 헬라어 스키조(schizo-). “찢다”, “산산이 쪼개다”, “[조각으로] 나누다.” 분리, 분열, 분파 등을 뜻하는 영어 “schism”은 헬라어 스키조의 명사형인 스키스마(schisma)에서 유래했다.

 

8. 사두개인. 사두개인에 대하여는 4:1 주석; 5, 51, 52을 참조하라. 그들은 모세오경의 권위는 인정했으나, 선지자들의 글에 대해서는 권위를 보류했고, 구약의 문학적 부분과 전승의 권위를 모두 거부했다. 그들은 천사를 하늘 영광의 현시(顯示)에 불과한 것으로 생각했으며 내세의 삶을 부인했다. 그러므로 바리새파는 유대인의 스도이고(스토아)그리고 사두개파는 유대인의 에비구레오(에피쿠로스)라고 칭해졌는데 이는 넓은 의미에서 사실이다(참조 17:18 주석).

 

9. 훤화. 헬라어 크라우게(krauge-). “부르짖음”, “떠들썩함.” 침착하고 유식한 산헤드린 회원들도 변덕스럽고 무식한 폭도들처럼 이성을 잃고 흥분한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참조 22:22, 23).

 

서기관. 본문상의 증거는(참조 20) “서기관들 중의 얼마는으로 읽는 것을 증거한다. 바리새인들의 모든 서기관이 참석한 것은 아니다.

다투어. 헬라어 디아마코마이(diamacho-mai). “격렬하게 다투다.”

 

악한 것이 없도다. 주에 대한 빌라도의 결정(18:38; 19:4, 6)과 비교해 보라. 각 경우에 유대교의 최고 법정은 의로운 사람을 맹목적으로 죽이려고 했다.

 

영이나 혹 천사가. 사두개인은 이 둘 가운데 어느것도 믿지 않았다. 아마도 여기서는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 본 이상(22:6~10)이나 성전에서 경험했던 비몽사몽”(22:17~21)을 언급한 것 같다. 바울의 증언은 허지로 돌아가지 않았다. 여기에 나타난 바리새인들의 태도는 이전에 가말리엘이 보인 태도(5:33~40)를 상기시킨다.

 

10. 천부장. 헬라어 킬리아르코스(chili- archos). 공공 질서뿐만 아니라 로마 시민의 안전에도 관심이 있는 천부장 루시아가 임석했던 것으로 보인다(참조 22:30).

찢겨질까 하여. 바울의 신변을 확보하려는 사두개인들과 보호하려는 바리새인들 사이에 몸싸움이 있었던 것이 분명하다.

 

군사를 명하여. 루시아의 천부장 직위(참조 22:24 주석; 18:12; 21:31, 32)로 볼 때 그 수비대는 약 1,000명으로 구성되었을 것이다. 이는 원군 보병대의 최대 병력이었다. 킬리아르코스는 그만한 규모의 군대를 지휘했다(참조 21:31; 27:1 주석). 바울은 안전을 위하여 안토니아 요새로 호송되었다(참조 22:24 주석).

 

11.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 존재는 분명히 그리스도 자신이었다(참조 9:5, 6; 22:17~21) 전망은 어두웠고 바울은 그리스도가 재판받을 때 유대인들의 소원에 응했던 빌라도의 비굴한 묵인을 기억했다. 이 중요한 시점에서 하나님의 보증은 바울에게 의미가 컸으며 향후 있을 수 년 동안의 재판을 감당할 용기를 주었다.

 

담대하라. 바울은 지난 이틀 동안에 일어난 사건을 되돌아보았다. 예루살렘에서 그에게 일어날 일에 대하여 반복적으로 주어진 경고(20:22, 23)를 무릅쓰고 예루살렘을 방문하려고 했던 그의 단호한 목적(20:24)이나, 결례(潔禮)에 다른 유대인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참여하는 것에 동의했던 일(21:20~28) 그리고 산헤드린 앞에서 그의 행동(23:1~10)이 과연 지혜로웠는가 등에 대해 의문을 갖기 시작했을 것이다. 또한 그는 미래로 생각을 돌렸을 것이다. 그리스도를 위한 그의 사명은 끝난 것인가? 로마에서 복음을 증거하려는 그의 소망은 좌절되었는가?(19:21; 1:13). 그가 기도를 통해 마음을 쏟아 낼 때, 주께서 위로와 보증을 가지고 몸소 나타나셨다.

대학선교센터교회


안식일학교

경배와 찬양 다같이
찬       미 83장
시작기도 기도자
환       영 안교장
특별순서  
교과공부 각 반
헌금소개 사회자
축       도 담임목사

 

기억절 1기 5과 (일몰 : 5시 54분)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빌 2:14, 15).

 

1월 시무 안내
시       무 : 김동은
헌금봉사 : 이한얼 정찬우

  2월 예배 순서

금요일예배 안식일예배
날짜 기도 말씀 날짜 기도 말씀
6 김진수 소그룹 7 함윤희 김유민
13 권하린 소그룹 14 이한얼 배승환
20 김미현 소그룹 21 정성숙 권세진
27 김영서 소그룹 28 백지원 김성민

 


안식일 예배

경배와찬양 다함께
등단 / 묵도 다함께
송        영 2장
기        원 설교자
찬        미 33장
대 표 기 도 유수아 집사
특 별 찬 양 여집사회
설        교 김형준 목사
찬        미 168장
개 인 기 도 다함께
헌        금 다함께
축        도 설교자

 


캠퍼스 소식


광 고

  1. 환영합니다.
    기쁜 안식일을 맞이하여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가족들과 손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 일요기도회
    일시 : 매주 일요일 아침 7시
  3. 정기직원회
    일시 : 1월 31일(안) 점심식사 전
    장소 : 3층 세미나실
    모든 직원은 직원회에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4. 김승현 정희원 청년 결혼식
    일시 : 2월 1일(일)
    장소 : 청량리교회
  5. LT & 비전트립
    일시 : 2월 5일(목)~6일(금)
    장소 : 비전센터, 롯데월드
     
  • 다음 주 당번
    • 식사당번 : 여집사 1조
    • 청소당번 : 화랑고대캠모
     

캠퍼스 모임

방모 소그룹 목요일 18:00
졸업생 소그룹 화요일 20:00 교회
장년 소그룹 화요일 20:30 ZOOM

 


담임목사 권세진   부목사 배승환   전도사 김유민
수석장로 임동국   서기 허미라  재무 김건우
선교회장 문호준  액트회장 김미현


헌금계좌 : 하나은행 144-890014-45304
(ACT교회)
주소 :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로1길 11
어린이청소년비전센터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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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들 앞에서의 바울의 증언, 사도행전 연구 22-1.pdf
0.67MB

행 22:1-21

[1] 부형들아 내가 지금 여러분 앞에서 변명하는 말을 들으라

[2] 그들이 그가 히브리 말로 말함을 듣고 더욱 조용한지라 이어 이르되

[3]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이 있는 자라

[4] 내가 이 도를 박해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고 남녀를 결박하여 옥에 넘겼노니

[5] 이에 대제사장과 모든 장로들이 내 증인이라 또 내가 그들에게서 다메섹 형제들에게 가는 공문을 받아 가지고 거기 있는 자들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끌어다가 형벌 받게 하려고 가더니

[6] 가는 중 다메섹에 가까이 갔을 때에 오정쯤 되어 홀연히 하늘로부터 큰 빛이 나를 둘러 비치매

[7] 내가 땅에 엎드러져 들으니 소리 있어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8]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

[9]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빛은 보면서도 나에게 말씀하시는 이의 소리는 듣지 못하더라

[10] 내가 이르되 주님 무엇을 하리이까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라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을 거기서 누가 이르리라 하시거늘

[11] 나는 그 빛의 광채로 말미암아 볼 수 없게 되었으므로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의 손에 끌려 다메섹에 들어갔노라

[12] 율법에 따라 경건한 사람으로 거기 사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칭찬을 듣는 아나니아라 하는 이가

[13] 내게 와 곁에 서서 말하되 형제 사울아 다시 보라 하거늘 즉시 그를 쳐다보았노라

[14] 그가 또 이르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 그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

[15] 네가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네가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

[16] 이제는 왜 주저하느냐 일어나 주의 이름을 불러 침례를 받고 너의 죄를 씻으라 하더라

[17] 후에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성전에서 기도할 때에 황홀한 중에

[18] 보매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되 속히 예루살렘에서 나가라 그들은 네가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하시거늘

[19] 내가 말하기를 주님 내가 주를 믿는 사람들을 가두고 또 각 회당에서 때리고

[20] 또 주의 증인 스데반이 피를 흘릴 때에 내가 곁에 서서 찬성하고 그 죽이는 사람들의 옷을 지킨 줄 그들도 아나이다

[21] 나더러 또 이르시되 떠나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하셨느니라

내용 요약

바울은 자신을 죽이려는 사람들 앞에서 신앙을 고백합니다. 먼저 자신이 누구인지 설명합니다. 바울은 길리기아 다소에서 태어나 유명한 율법 교사 가말리엘 밑에서 배웠으며 다른 유대인들처럼 하나님께 열심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 열심으로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을 박해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이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 예수님의 음성을 들었고, 이로써 예수님을 따르는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복음에 대해 열심을 갖게 된 것입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핍박하되 죽이기까지 한 그의 열심에 대하여 말하고 그가 회개하게 된 사정을 이야기하고 어떻게 자기의 교만한 마음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던 나사렛 그분에게 절하게 되었는지를 청중들에게 고하였다. 만일 그가 그를 반대하는 사람들과 논쟁하려고 하였다면 그들은 완고하게 그의 말을 듣기를 거절하였을 것이나 그의 경험에 대한 진술은 수긍하게 하는 능력이 있어서 한동안 그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한 것처럼 보였다.(행적 409p)

 

 

아이스브레이크를  위한 질문

  1. 자신의 생각 혹은 삶을 바꾼 소중한 경험이 있다면?

  2. 심하게 누구와 말다툼을 한 일이 있나요? 왜 그렇게 심하게 말다툼을 하였나요?

  3. 누군가가 나를 간절히 찾았던 적이 있나요? 왜 그렇게 간절히 찾았나요?

 

본문을 더욱 자세히

  1. 예수님을 알게 되기 전의 바울의 열심은 무엇이었습니까?(22:2-5)
                                                                                      
  2. 바울이 만난 분은 누구입니까?(22:6-8)

  3. 바울의 변명의 요점은 무엇입니까?(22:14-16)
  4. 바울은 논쟁이 아니라 무엇을 통하여 자신을 변명하고 있습니까?

  5. 주께서 "나가라"(18절)고 하신 말씀에 대한 바울의 생각은 무엇이었습니까? 바울에게 "떠나가라"(21절) 재차 말씀하십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생각해봅시다.                                                 

  1. 나는 예수님을 어떻게 받아들였습니까?

  2. 먼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낀 적이 있나요?

  3. 우리는 삶의 목적을 위해서 어떤 길을 걸어가고 있나요?
  4. 예수님을 핍박하는 것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그는 이방인들 중에서 행한 그의 사업은 자원하여 시작한 것이 아님을 나타내고자 노력하였다. 그는 자기의 민족을 위하여 일하기를 갈망하였으나 바로 그 성전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거룩한 계시 중에 그에게 말씀하시고 그의 행로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향하게 하셨던 것이다. (행적 409p)

1. 변명. 헬라어 아폴로기아(apologia). 혐의에 대해 변명하는 발언이다.

 

2. 히브리 방언. 당시 유대인들의 통용어인 아람어를 말한다(참조 21:40 주석).

더욱 종용한지라. 바울은 손짓(21:40), 아람어 어투, 정중한 말씨로 격한 청중의 면밀한 주목을 끌었다. 인간들의 감정의 바다가 갑자기 잔잔하게 가라앉고 기대에 찬 고요가 그것을 대신했다.

 

3. 너희 모든 사람처럼. 바울은 자신의 말을 듣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서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공통적인 입장이 있음을 납득시키려고 한다. 어떤 의미에서 그는 성전을 성스럽게 그리고 침해받지 않도록 보존하려는 그들의 소망을 칭찬한다.

 

열심하는. 참조 21:20 주석. 바울은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율법열심하는것이 무슨 의미인지 알았다.

 

4. 죽이기까지. 한때 바울은 그들이 지금 열심을 내는 것처럼 열심하는자였다.

 

옥에 넘겼노니. 헬라어 본문에 이 복수로 되어 있는 것은 사울의 핍박 활동이 여러 성에서 수행되었음을 시사한다(참조 26:11).

 

5. 대제사장. 아나니아(23:2). 본 주석에서 채택한 바울의 생애 연대에 의하면, 바울이 개종하던 당시(AD 35)에는 가야바(참조 눅 3:2 주석)가 대제사장이었다. 아나니아는 가야바 이후 일곱 번째 대제사장이다.

 

모든 장로들. 헬라어 프레스뷔테리온(pres- buterion). “장로회.” 여기서는 산헤드린을 지칭하는 듯하다. 바울이 개종한 후 23년이 흘렀을 것이나 그 당시 생존해 있던 장로들중 몇몇은 바울이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는 것을 재가하는 일에 가담했던 사람들일 것이다(8:3; 9:1, 2).

 

형제들. 바울은 여기서 그의 동족 유대인들을 형제들이라고 재치 있게 지칭한다(참조 22:1 주석; 18:15).

 

가더니. 문자적으로는 가고 있었다.” 가는 도중이라는 의미이다(참조 9:3 주석).

 

6. 다메섹. 바울은 종교적 열심으로 이방 땅까지 오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그리스도인을 핍박하기 위해서였고 나중에는 그리스도교를 선포하기 위해서였다.

 

오정쯤. 하나님의 임재의 광채는 정오에 내리쬐는 수리아 지방의 눈부신 햇빛을 오히려 어둡게 했다(참조 26:13).

 

12. 경건한 사람. 아나니아가 유대 종교의 요구 사항을 충실히 지키고 있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9:10에는 그가 그렇게 묘사되어 있지 않다. 거기서 그는 단지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로 불린다. 이곳에 묘사된 바울은 청중의 호의를 얻고자 애쓰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참조 22:1~4 주석). 바울이 불경한 사람이었고 지금 혐의를 받고 있는 것처럼 불경한 행동을 한 죄가 있었다면, 경건한 유대인이 바울을 받아들였을 리 없다.

 

칭찬. 경건한 유대인인 아나니아의 성실성은의심할 여지가 없었다. 그는 믿음에 충실한 자로 널리 알려져 있었다. 그가 바울을 받아들였다는 것은 다메섹 도상의 바울의 경험이 사실이었음을 입증하였다.

 

14. 스데반이나 아나니아 어느 누구도 그리스도인이 됨으로 자기 조상들의 하나님을 버렸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다.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은 자신들이 유대교를 버렸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사실 그들은 스스로 형제들 중에 가장 독실하다고 생각했다. 바울처럼 그들은 눈먼 동족이 나사렛 예수를 메시야로 인식하게 되기를 열렬히 소망했다(9:1~3; 10:1~3).

 

자기 뜻을 알게. 개종 전에 바울은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했다. 그는 바리새인으로서 하나님의 뜻을 잘 알며 그것을 양심적으로 행하고 있다고 생각했다(참조 23:1; 24:14).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과 그것을 행하는 것 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참조 마 7:21~27; 7:17; 13:17 주석). 바울은 반복하여 하나님의 뜻을 언급한다(참조 고전 1:1; 고후 1:1; 1:1; 1:1).

 

의인. 여기서는 예수를 지칭한다(참조 행 3:14; 7:52; 요일 2:1). 열두 사도는 주를 보았을 뿐만 아니라 매일 그와 교제했다(요일 1:1, 3). 이제 사도직에 특별한 부름을 받은 바울도 주를 뵙는 특권을 받았다(참조 행 22:17~21; 고전 15:3~9; 고후 12:1~5).

 

음성. 다메섹 근처에서 본 계시를 언급하는 것으로 보이나 후에 주로부터 받은 특별한 지시(고후 12:1~5; 1:11, 12)를 언급할 수도 있다.

 

15. 그를 위하여증인이 되리라. 열두 사도처럼 바울도 주를 보고, 그의 음성을 듣고, 그의 뜻(14)을 알았다. 또한 그들처럼 바울도 복음을 선포하라는 사명을 받았다(참조 1:8). 바울의 자격과 권위는 그들의 것보다 열등한 것이 아니었다(고전 15:10; 고후 11:5; 2:8, 11).

 

모든 사람 앞에서. 아직도 바울은 이방인에 대한 사명(참조 21)을 언급하는 것을 조심스럽게 피하고 있다.

 

16. 왜 주저하느뇨. 증거는 충분했다. 공식적으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을 왜 지체하는가?”(참조 8:36).

주의 이름. 본문상의 증거(참조 20)그의 이름이라는 독법을 지지한다.

불러. 즉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받아들이고 그를 위한 봉사에 들어감을 의미한다.

 

너의 죄를 씻으라. 침례는 하나님이 지정한 예식이다(참조 마 3:15; 16:15, 16; 3:3, 5; 3:5). 그럼에도 불구하고 침례 자체만으로는 죄를 씻는데 무력하다. 침례는 그 외적 행동에 믿음, 회개 그리고 성령을 받아들이는 일이 따라야만 효력이 있다(참조 마 28:19; 2:38; 3:19; 8:36, 37). 죄의 제거를 가능케 한 것은 그리스도의 죽음이다(고후 5:20, 21; 벧전 2:24; 3:21; 요일 1:7, 9).

 

17. 예루살렘으로. 이것은 9:26의 방문이다(참조 9:26 주석).

 

성전에서. 아마도 아침 기도 시간이나 저녁 기도 시간에(참조 눅 1:9; 3:1 주석). 하나님이 계시를 통해 바울을 영화롭게 하셨던 바로 그곳에서 바울이 신성 모독죄로 고소되었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바울을 죽이기로 결정하기 전에 그 사실들을 조사하는 것이 좋을 것이었다.

 

비몽사몽. 이 계시를 통해 주어진 기별을 18~21절에 기술하고 있다. 이 일은 9:26~30에 기록된 예루살렘 방문 시에 일어났다.

 

18. 속히. 9:29, 30에는 제자들이 바울을 보냈다고만 기록되어 있다. 바울을 죽이려는 계획(29)은 그들에게 바울이 지체 없이 그 도시를 떠나야 한다는 확신을 주었다. 개인적인 안전을 개의치 않는 바울의 성격(참조 행 19:30; 20:22~24; 고후 4:7~9; 11:24~27)과 믿지 않는 유대인들에 대한 심적 부담(참조 롬 9:1~3; 10:1)으로 바울은 그 도시에 남아 있는 것이 자신의 의무라고 생각했다(사도행적, 130). 복음의 전달자가 위협적인 상황을 개의치 않아야 할 때도 있으나, 어떤 도시에서 핍박을 당할 경우 다른 도시로 도망해야 할 때도 있다(참조 마 10:23 주석). 외견상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곤란을 겪을 경우에는 의무를 분명히 이해하기 위해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바울의 형편이 이러한 경우였으며 형제들의 충고와 더불어 하나님은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지시를 주었다. 바울은 주로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들을 위해 일하도록 부름받았으며(22:21; 2:7~9), 하나님의 목적은 그가 이방으로 떠남으로써 가장 잘 이루어질 수 있었다. 바울은 그곳에 15일간 머물렀다(1:18). 18:17~25; 11:16; 15:2; 2:2을 비교하여 이와 흡사한, 형제들의 충고에 덧붙여진 하나님의 지시를 살펴보라. 참조 13:2~4; 15:28.

 

19. 주 믿는 사람들을. 참조 15:21 주석.

 

가두고때리고. 아마도 바울이 때리지는 않았을 것이다. 동사의 시제로 보아 이 행동이 일정 기간 지속되었음을 알 수 있다. 바울은 핍박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았다. 이제 바울의 목적은 그의 피에 굶주린 이 성난 폭도들 앞에서 그들이 어떻게 느끼는지를 그가 정확히 알고 있다는 사실을 명백히 함으로써 공통적인 입장을 찾는 것이었다. 그렇게 할 때 아마도 그들은 바울이 좀 더 해야 할지도 모르는 말을 기꺼이 들을 것이었다.

 

각 회당. 이단이나 분쟁을 일으키는 자들에 대한 고소를 듣고 처벌한 장소인 회당에 대해서는 마 10:17; 23:34; 13:9; 12:11을 참조하라. AD 225년경 테르툴리아누스는 자신의 시대에도 유대인 회당이 아직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핍박의 원천이라고 기록했다(Scorpiace x).

 

20. 증인. 헬라어 마르튀스(martus). 신약 시대에 마르튀스라는 단어에는, 이 단어에서 파생된 현재의 영어 “martyr”에 첨가된 순교자라는 의미가 없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이 목숨을 버릴 때 마지막 증언을 하도록 요청받는 일이 많아지자 그러한 증인들이 특히 순교자(martyr)로 알려지게 되었다.

 

저희. 헬라어 본문은 강조형으로 쓰였으며 바로 이 사람들이라고 번역할 수 있다. 이전에 그를 죽이기로 꾀했던 바로 그 사람들은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는 일에 대한 바울의 열심을 잘 알았다.

 

21. 내가보내리라. 바울이 예루살렘으로부터 떠나는 것은 바울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에 관한 이 선언의 성취가 아니었다. 바울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에 관한 이 선언의 바울이 예루살렘으로부터 떠나는 것은 성취가 아니다. 바울과 바나바가 제1차 전도여행을 떠나기까지 아직도 약 구년이 지나야 할 것이었다.

대학선교센터교회


안식일학교

경배와 찬양 다같이
찬       미 83장
시작기도 기도자
환       영 안교장
특별순서 해외봉사대 보고
교과공부 각 반
헌금소개 사회자
축       도 담임목사

 

기억절 1기 4과 (일몰 : 5시 47분)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빌 2:2, 4).

 

1월 시무 안내
시       무 : 김동은
헌금봉사 : 이한얼 정찬우

 

금요일예배 안식일예배
날짜 기도 말씀 날짜 기도 말씀
2 박제인 소그룹 3 허미라 권세진
9 김서아 소그룹 10 민대홍 배승환
16 유정아 소그룹 17 박수빈 권세진
23 이마루 소그룹 24 고은채 배승환
30 이지오 소그룹 31 유수아 김형준

 


안식일 예배

경배와찬양 다함께
등단 / 묵도 다함께
송        영 2장
기        원 설교자
찬        미 32장
대 표 기 도 고은채 청년
특 별 찬 양  
설        교 배승환 목사
찬        미 505장
개 인 기 도 다함께
헌        금 다함께
축        도 설교자

 


캠퍼스 소식


광 고

  1. 환영합니다.
    기쁜 안식일을 맞이하여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가족들과 손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 일요기도회
    이번 주 일요기도회는 가정에서 드리겠습니다.
  3. 집사안수식
    일시 : 1월 24일(안)
    대상 : 정희원 청년
  4. 고3 캠프
    일시 : 1월 24일(안)-26일(월)
    장소 : 제주도
  5. 정기직원회
    일시 : 1월 31일(안)
    각 부서는 안건을 미리 목회실 또는 서기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김승현 정희원 청년 결혼식
    일시 : 2월 1일(일)
    장소 : 청량리교회
  7. LT & 비전트립
    일시 : 2월 4일(수)~5일(목)
    장소 : 비전센터, 용인 에버랜드
     
  • 다음 주 당번
    • 식사당번 : 남집사, 장로
    • 청소당번 : 학생반, 여집사
     

캠퍼스 모임

방모 소그룹 목요일 18:00
졸업생 소그룹 화요일 20:00 교회
장년 소그룹 화요일 20:30 ZOOM

 


담임목사 권세진   부목사 배승환   전도사 김유민
수석장로 임동국   서기 허미라  재무 김건우
선교회장 문호준  액트회장 김미현


헌금계좌 : 하나은행 144-890014-45304
(ACT교회)
주소 :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로1길 11
어린이청소년비전센터 1층

유튜브 청년반 학생반 블로그 카톡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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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선교센터교회


안식일학교

경배와 찬양 다같이
찬       미 83장
시작기도 기도자
환       영 안교장
특별순서 제자훈련팀
교과공부 각 반
헌금소개 사회자
축       도 담임목사

 

기억절 1기 3과 (일몰 : 5시 39분)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빌 1:21).

 

1월 시무 안내
시       무 : 김동은
헌금봉사 : 이한얼 정찬우

 

금요일예배 안식일예배
날짜 기도 말씀 날짜 기도 말씀
2 박제인 소그룹 3 허미라 권세진
9 김서아 소그룹 10 민대홍 배승환
16 유정아 소그룹 17 박수빈 권세진
23 이마루 소그룹 24 고은채 배승환
30 이지오 소그룹 31 유수아 김형준

 


안식일 예배

경배와찬양 다함께
등단 / 묵도 다함께
송        영 2장
기        원 설교자
찬        미 31장
대 표 기 도 박수빈 집사
특 별 찬 양 현악 찬양팀
설        교 권세진 목사
찬        미 251 장
개 인 기 도 다함께
헌        금 다함께
축        도 설교자

 


캠퍼스 소식


광 고

  1. 환영합니다.
    기쁜 안식일을 맞이하여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가족들과 손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 일요기도회
    일시 : 매주 일요일 아침 7시
  3. 부목사 사경회 출타
    일시 : 1월16일(금)~17일(안)
  4. 정기직원회
    일시 : 1월31일(안)
    각 부서는 안건을 미리 목회실 또는 서기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5. 목사 안수 예배
    일시 : 1월19일(월) 오후2시
    장소 : 삼육중앙교회
  6. 집사안수식
    일시 : 1월24일(안)
    대상 : 정희원 청년
  7. 고3 캠프
    일시 : 1월24일(안)~26일(월)
    장소 : 제주도
     
  • 다음 주 당번
    • 식사당번 : 여집사 3조
    • 청소당번 : 졸업생청년회
     

캠퍼스 모임

방모 소그룹 목요일 18:00
졸업생 소그룹 화요일 20:00 교회
장년 소그룹 화요일 20:30 ZOOM

 


담임목사 권세진   부목사 배승환   전도사 김유민
수석장로 임동국   서기 허미라  재무 김건우
선교회장 문호준  액트회장 김미현


헌금계좌 : 하나은행 144-890014-45304
(ACT교회)
주소 :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로1길 11
어린이청소년비전센터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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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례를 행한 바울, 사도행전 연구 21-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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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21:18-32

[18] 그 이튿날 바울이 우리와 함께 야고보에게로 들어가니 장로들도 다 있더라

[19] 바울이 문안하고 하나님이 자기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이방 가운데서 하신 일을 낱낱이 말하니

[20] 그들이 듣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바울더러 이르되 형제여 그대도 보는 바에 유대인 중에 믿는 자 수만 명이 있으니 다 율법에 열성을 가진 자라

[21] 네가 이방에 있는 모든 유대인을 가르치되 모세를 배반하고 아들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말고 또 관습을 지키지 말라 한다 함을 그들이 들었도다

[22] 그러면 어찌할꼬 그들이 필연 그대가 온 것을 들으리니

[23] 우리가 말하는 이대로 하라 서원한 네 사람이 우리에게 있으니

[24] 그들을 데리고 함께 결례를 행하고 그들을 위하여 비용을 내어 머리를 깎게 하라 그러면 모든 사람이 그대에 대하여 들은 것이 사실이 아니고 그대도 율법을 지켜 행하는 줄로 알 것이라

[25] 주를 믿는 이방인에게는 우리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피할 것을 결의하고 편지하였느니라 하니

[26] 바울이 이 사람들을 데리고 이튿날 그들과 함께 결례를 행하고 성전에 들어가서 각 사람을 위하여 제사 드릴 때까지의 결례 기간이 만기된 것을 신고하니라

[27] 그 이레가 거의 차매 아시아로부터 온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바울을 보고 모든 무리를 충동하여 그를 붙들고

[28] 외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도우라 이 사람은 각처에서 우리 백성과 율법과 이 곳을 비방하여 모든 사람을 가르치는 그 자인데 또 헬라인을 데리고 성전에 들어가서 이 거룩한 곳을 더럽혔다 하니

[29] 이는 그들이 전에 에베소 사람 드로비모가 바울과 함께 시내에 있음을 보고 바울이 그를 성전에 데리고 들어간 줄로 생각함이러라

[30] 온 성이 소동하여 백성이 달려와 모여 바울을 잡아 성전 밖으로 끌고 나가니 문들이 곧 닫히더라

[31] 그들이 그를 죽이려 할 때에 온 예루살렘이 요란하다는 소문이 군대의 천부장에게 들리매

[32] 그가 급히 군인들과 백부장들을 거느리고 달려 내려가니 그들이 천부장과 군인들을 보고 바울 치기를 그치는지라

내용 요약

  1. 밀레도에서 예루살렘까지 (1-16)

  2. 예루살렘에서 체포당함 (17-40)

 

배 경 

바울은 5년 동안에 걸친 제3차 전도 여행을 끝내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예루살렘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편견과 핍박과 투옥이었다.

그가 만일 그가 어떤 합리적인 양보로 그들을 진리로 인도할 수 있다면, 다른 곳에서 이루어지는 복음의 성공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제거하게 되리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는 그들이 요구한 만큼 양보하도록 하나님의 재가를 받지 못하였다.(행적 405p)

 

 

아이스브레이크를  위한 질문

  1. 교회에서 꼭 지켜야 할 도리는 무엇일까요? 사회생활에서 꼭 지켜야 할 도리는 무엇일까요

  2. 자신의 생각과 대립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다가가기 위한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3. 자신의 소심한 마음 때문에, 잘 못된 방향으로 간 적이 있으면, 나누어 보아요.
  4. 나는 내가 속해 있는 사회에서 분위기를 잘 맞추어 주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원칙과 법에 따라 권고를 잘 하는 사람인가요? 어느 쪽이든, 나는 왜 그렇게 행동하나요?

 

본문을 더욱 자세히

  1. 야고보와 장로들이 바울을 향하여 가졌던 우려는 무엇입니까?(21:21)   
                                                                                      
  2. 예루살렘 교회가 바울에게 요청한 것은 무엇이었는가? (21:20-24)(6:1~21)

  3. 요청에 응한 것은 하나님의 뜻일까요?(참조. 행적405p)

  4. 교회지도자들의 조언과 바울의 결례행위는 어떠한 결과를 가져왔습니까?(21:27-32)

 

생각해봅시다.                                                 

  1. 다른 사람의 믿음을 인정하지 못하고 틀렸다고 생각될 때는 언제인가요?

  2. 자신의 행동에 대한 결과를 겸허하게 잘 받아들이나요?

  3. 나는 나의 계획과 생각이 우선입니까? 믿음이 우선입니까?

 

우리는 그의 형제들과 조화되고자 하는 바울의 큰 소망, 신앙이 약한 사람들에 대한 그의 친절, 그리스도와 함께 하였던 사도들과 주님의 형제 야고보에 대한 존경심, 그리고 원칙을 희생하지 아니하는 한 모든 사람에게 좋게 대하려는 그의 의도, 이 모든 것을 생각할 때 그가 지금까지 견지해온 확고하고 단호한 길에서 부득이 빗나가게 된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행적 405p)

18. 야고보장로들도 다. 가능하면 빨리 바울은 지도자로 보이는 야고보와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들을 방문했다. 이 사람들은 선출된 지방교회 장로들이라기보다는 거기 거하고 있는 사도들(참조 14:23)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사도들과 장로들 모두가 특별히 언급된 15:2, 4, 6을 참조하라. 분명히 주의 형제인 이 야고보는 예루살렘 총회의 의장이었다(참조 행 12:17 주석; 15:13; 1:19).

 

19. 낱낱이 고하니. 문자적으로 하나씩 말하기를 계속했다.” 15:3; 15:30과 비교하라. 바울의 보고는 장로들에게 18:22의 예루살렘 방문 이래 그가 경험한 일들을 알리고, 이방인 그리스도인에게서 팔레스타인의 가난한 유대인 그리스도인에게 온 구제품에 대한 이야기도 포함하고 있었을 것이다.

 

20. 유대인 중에수만 명이 있으니. 유대인 중에서 이루어진 복음 전파의 놀랄 만한 진전을 알려 준다. 그러나 이 어림 숫자에는 예루살렘에 사는 유대인 회심자들 이상이 포함되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바울처럼 수많은 유대인이 오순절을 위하여 거기에 왔을 것이기 때문이다. 신자들의 무리에 관해서는 6:1, 7; 9:31; 11:21, 24; 14:1; 17:4을 참조하라.

 

율법에 열심 있는. 이방인 그리스도인들과 달리 이 그리스도인 유대인들은 예루살렘 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유대교 의식들에서(참조 15:19~21 주석) 자유롭게 되지 않았다. 그들은 여전히 최소한 구약의 의식들을 실천하고 있었고, 의심할 여지없이 바리새인들의 많은 전통적 요구사항들도 따르고 있었다. 후자에 관해서는 제1056~58, 61, 62을 참조하라. 바울은 자신이 그의 종교의 가장 엄한 파를 좇아”, 즉 바리새인으로서 살았다고 묘사한다(26:5). 이 계층에서 대부분의 초기 회심자들이 나왔으나 그들은 바울과 달리 여전히 율법주의자였던 것이 분명하다.

 

21. 네가가르치되 모세를 배반하고. 문자적으로 네가 모세로부터 떠나게 하는 배도를 가르치고 있다.” 이는 바울에 대해 회자되고 있던 비난이었으며, 자신들의 종교에 열성적인 유대인에게 이보다 심각한 고소는 있을 수 없었다. 이것은 가장 깊은 종교적 감정뿐만 아니라 애국심, 분파심, 역사적 전통, 사회적 관계 그리고 공적인 법에 근거하여 분개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러한 수많은 유대인(참조 20)이 만유를 회복할 메시야로 예수를 받아들였다는 사실 때문에, 그들은 유대교 의식과 요구사항을 더욱더 고수하고 바울을 민족과 종교를 모두 배반한 자로 철저하게 두려워하여 거부했음이 분명하다.

 

할례를 하지 말고. 앞의 일반화를 가리키는 특정한 비난이다. 이 비난에 따르면 바울은 전통이 아니라 율법 자체에 깊이 새겨져 있는 유대인의 언약의 상징을 위반하고 있었다.

 

규모를 지키지 말라. 6:14 주석과 비교하라. 여기서 바울이 율법에서 파생된 세부사항들과 거기에 불가피하게 들어와 첨가된 전통적인 실천사항들을 공격했다고 생각된다. 이런 사항들은 수많은 사람이 열렬하게 믿는 엄숙한 책무였다. 편견에서 나온 폭력 때문에 반박이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유대인 자신들에 대한 바울의 가르침에 적용하고 종교에 대한 개인의 행실에 관련지어 보면 이러한 의무들은 쉽사리 반박할 수 있었다(22:3; 23:1, 6; 24:11~16; 25:10, 11; 26:4~7, 22). 유대인들의 의식적 요구사항을 옹호하는 것에 대한 바울의 입장은 예루살렘 총회(15)의 입장 즉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의식이든 양심의 요구에 따라 그것을 계속 수행하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바울은, 이방인 회심자들은 그 요구에서 자유롭다고 주장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된 사람이 천국을 향해 가는 데에 율법적인 행위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었다(2:24~29; 4:1~11; 5:1~6; 2:16~22).

바울은 자기 나름대로 법을 개인적으로 적용하여(고전 9:19~23) 특별히 유대인 중에서는 유대인처럼 살았다. 그는 유대인들에게 그리스도 교회에서 그 의식적인 실천들을 계속할 수 있는 자유를 허락했는데, 그들이 믿음의 복음에 비추어 의식의 수행이 무의미함을 깨달을 때까지 그렇게 했다(14:1~10; 고전 7:17~24). 바울은 스스로 나실인의 서원을 했다(18:18). 그는 디모데에게 할례를 받도록 했다(16:3). 바울이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에게 자녀들이 할례를 받지 않게 하라고 가르쳤다고 비난할 근거가 없다. 그 비난은 그의 적들이 꾸며낸 것이었다.

하지만 복음에 대한 그의 가르침은 결국 유대인들로 하여금 의식의 실천사항을 더 이상 의미 없는 것으로 보고 포기하도록 만들었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사도의 가르침의 근본이었다. 우리 주는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나은의를 소유하라고 가르쳤으며(5:20) 그들 자신을 위한 종교적인 외식을 정죄했다(6:1~7). 그리고 하나님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것을 주장했다(4:23). 바울은 사람들에 의해 개발되고 강요된, “붙잡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2:20~22)는 식의 종교, 곧 실제로는 도덕적 및 영적 중요성도 없고(참조 롬 14:1~10; 4:9~11; 9:9, 10) 그리스도의 삶과 희생에 비추어 볼 때 이미 그 의미가 종결된 규칙들(2:8~17)을 믿는 종교를 부정했다.

 

희생제도와 할례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제정되었다. 희생제도들은 그것이 가리킨 분이 인류의 죄짐을 진 자로서 돌아가실 때 의미가 없어졌다. 제사를 드리는 장소로서의 성소와 제사를 드리는 자들로서의 제사장들도 동일하게 그 의미를 상실했다(9:24~27; 27:51; 8:13; 9:11~15). 할례는 한 나라, 즉 한 민족과 하나님 사이의 계약 관계의 외적 표징이었다(4:11). 할례 의식이 개인적으로 적용되었다 해도, 유아 상태에서 믿음으로 받는 것이 아니었으며 그것은 단순히 민족적이고 국가적인 상징이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 대한 봉사와 예배가 그리스도 안에서 더 이상 민족적이나 국가적 문제가 아니고(3:28, 29; 3:11),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개인적 문제라는 것이 드러났을 때(3:22~24; 3:26, 27; 2:8) 할례 의식은 그 의미를 상실했다.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계시된 믿음의 길 곧 구원의 새 언약이 도래함으로(31:31~34; 고후 3:6~9; 8:6~13) 옛 언약의 표인 할례는 더 이상 의미가 없어졌다. 믿음으로 힘써 여호와를 알”(6:3)고자 하는 유대인은 영적 삶에서 아무 의미가 없는 할례를 반드시 중단할 것이다.

그러므로 바울이 가르친 대로, 사람과 하나님의 관계에 비추어 보면 할례는 아무것도 아니었다(고전 7:19; 참조 롬 3:31; 8:4; 요일 2:3). 그리스도의 복음 앞에서 할례(그 의식 자체를 위한 준수)는 존재의 이유가 없다(5:6; 6:12~17). 유대인이나 이방인은 그들 사이에 막힌 담을 허(2:11~17)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 하나이다(3:16, 27~29; 2:9~14). 모든 사람은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2:4~10; 참조 롬 3:26~30) 그리스도에 의해서만 구원을 받는다. 바울은 유대인에게 할례를 행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다. 그러나 만일 믿음과 영적 통찰력을 가진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이 왜 은혜를 통하여 구원을 얻은 믿음의 사람이 된 내가 자녀에게 할례를 주어야 하는가라고 묻는다면 그리스도 안에서는 그럴 이유가 없다. 그러나 다만 아직 이해하지 못하는 너희 형제들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라는 말이 대답이 될 것이다. 그래서 바울은 믿고 실천했다. 그러므로 유대화주의자들이 바울을 고소한 것들은 거짓이었지만, 모든 유대 의식들의 장래에 대한 염려는 정당한 것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22. 들으리니. 바울의 도착 소식은 반드시 성도들의 모임을 통해서가 아니더라도, 많은 유대인 신자 가운데 퍼진 소문에 의해 전해질 것이었다(참조 20).

 

23. 이대로 하라. 예루살렘의 지도자들은 그들이 하는 충고가 최선이라고 믿었다. 바울을 문제에 연루시킬 의도는 없었고, 오히려 어떤 면에서는 그가 비난받아야 했다고 그들이 생각한 것처럼 보인 편견을 없애고자 했다(사도행적, 403). 그들은 오히려 하나님이 바울을 통하여 강력하게 역사한 것을 깨닫고, 그들 스스로가 그에 대한 반대를 없애고자 노력해야 했다.

 

네 사람. 이 네 사람은 분명히 유대인 그리스도인 공동체의 구성원이었고, 이는 유대인의 의식이 여전히 유대인 회심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음을 예증했다. 이 유대인 형제 네 명은 이미 그들의 서원을 이루어 가는 중이었으나 다른 사람은 특별히 이미 서원을 실행하는 과정에 있는 자들의 비용을 감당하는 조건으로 그 환경에 들어오도록 허락되었다.

 

24. 저희를 데리고 함께 결례를 행하고. 바울이 이 권고를 이행하면 하나님 앞에서 결례를 행할 필요가 있음을 묵인하는 표가 될 것이었다. 이렇게 하여 그가 유대인들의 용납을 얻어내는 데 도움보다는 장애가 될 수도 있었다. 이는 나실인의 금기를 시작하고 그 기간의 끝에 머리를 깎는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참조 18:18 주석).

 

비용을 내어. 바울은 서원을 행하고 있던 사람들의 비용을 염두에 두어야 했다. 곧 레위인 이발사에게 지불할 의식상 머리를 깎는 데 드는 비용과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두 마리, 일년 된 숫양, 일년 된 암양, 숫양, 무교병 한 광주리, 소제물, 전제물 등 제사에 드는 비용을 말한다(6:9~21).

 

머리를 깎게 하라. 서원의 결과로 머리가 깎이고 제물이 드려질 때 머리카락은 화목제물인 숫양 밑에서 불로 사루어졌다.

 

모든 사람이알 것이라. 바울이 서원 의식에 참여한다면 그가 모세를 배반”(참조 21절 주석)한 것이 아니고 그에 대한 모든 비난이 헛된 것임을 유대인에게 확신시키게 될 것이었다.

 

율법을 지켜.율법”, 즉 토라는 유대인의 생각과 생애와 종교의 중심이었다. 토라, 즉 가르침은 모세의 글들에서 주어진 모든 교훈을 포함했다. 바울은 율법을 어긴 것으로 비난받았다. 예루살렘의 지도자들이 생각하기에 바울이 유대인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가 그 율법에 신실함을 보여 주는 것이었다.

 

25. 이방인에게는. 바울에게 결례를 행하도록 제안하는 장로들의 대변인인 주의 형제 야고보는 예루살렘 총회 의장을 맡고 있었다(15:13). 그는 바울에게 이방인의 자유에 더 이상 문제가 없다는 것과 그들이 유대인의 의식을 따를 필요가 없음을 확신시켰다. 그런 다음 그는 바울에게 자유케 하는 결의안을 상기시켰다(참조 20절 주석).

 

목매어 죽인 것. 이 구의 생략을 지지하는 중요한 본문상의 증거(참조 20)를 제시할 수도 있다.

 

26. 바울이 이 사람들을 데리고. 바울은 유대인들 중에 유대인으로서 존재하는 것이 지혜롭다고 생각했다(고전 9:19~23). 그러나 그는 사실 여기서 모순적이었다. 왜냐하면 그 자신의 신념을 드러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율법에 열심인”(21:20) 다른 사람들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참여했기 때문이다. 사도행적, 405, 406,과 비교하라.

만기된 것을 고하니라. 즉 서원이 끝났을 때 성전에서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제사장들에게 알리는 것을 말한다. 이 기간을 마치기까지 네 사람에게 7일이 더 요구되었다(27). 요세푸스에 따르면(War ii. 15. 1 [313]) 서원하는 기간은 총 30일이었는데 이제 그들에게 오직 7일이 남아 있었다.

대학선교센터교회


안식일학교

경배와 찬양 다같이
찬       미 83장
시작기도 기도자
환       영 안교장
특별순서  
교과공부 각 반
헌금소개 사회자
축       도 배승환 목사

 

기억절 1기 2과 (일몰 : 5시 32분)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빌 1:6).

 

1월 시무 안내
시       무 : 김동은
헌금봉사 : 이한얼 정찬우

 

금요일예배 안식일예배
날짜 기도 말씀 날짜 기도 말씀
2 박제인 소그룹 3 허미라 권세진
9 김서아 소그룹 10 고은채 배승환
16 유정아 소그룹 17 박수빈 권세진
23 이마루 소그룹 24 민대홍 배승환
30 이지오 소그룹 31 유수아 김형준

 


안식일 예배

경배와찬양 다함께
등단 / 묵도 다함께
송        영 2장
기        원 설교자
찬        미 28장
대 표 기 도 민대홍 청년
특 별 찬 양  
설        교 배승환 목사
찬        미 383장
개 인 기 도 다함께
헌        금 다함께
축        도 설교자

 


캠퍼스 소식


광 고

  1. 환영합니다.
    기쁜 안식일을 맞이하여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가족들과 손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 대만 봉사대
    일시 : 1월7일(수)~13일(화)
    장소 : 대만신주금성교회
  3. 부목사 사경회 출타
    일시 : 1월16일(금)~17일(안)
  4. 정기직원회
    일시 : 1월17일(안)
    각 부서는 안건을 미리 목회실 또는 서기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5. 목사 안수 예배
    일시 : 1월19일(월) 오후2시
    장소 : 삼육중앙교회
  6. 집사안수식
    일시 : 1월24일(안)
    대상 : 정희원 청년
  7. 고3 캠프
    일시 : 1월24일(안)~26일(월)
    장소 : 제주도
  8. 일요기도회
    일시 : 매주 일요일 아침 7시
     
  • 다음 주 당번
    • 식사당번 : 여집사 3조
    • 청소당번 : 과기 광운 캠모
     

캠퍼스 모임

방모 소그룹 목요일 18:00
졸업생 소그룹 화요일 20:00 교회
장년 소그룹 화요일 20:30 ZOOM

 


담임목사 권세진   부목사 배승환   전도사 김유민
수석장로 임동국   서기 허미라  재무 김건우
선교회장 문호준  액트회장 김미현


헌금계좌 : 하나은행 144-890014-45304
(ACT교회)
주소 :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로1길 11
어린이청소년비전센터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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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류할 수 없는 뜻, 사도행전 연구 21-1.pdf
0.66MB

행 21:1-16

[1] 우리가 그들을 작별하고 배를 타고 바로 고스로 가서 이튿날 로도에 이르러 거기서부터 바다라로 가서

[2] 베니게로 건너가는 배를 만나서 타고 가다가

[3] 구브로를 바라보고 이를 왼편에 두고 수리아로 항해하여 두로에서 상륙하니 거기서 배의 짐을 풀려 함이러라

[4] 제자들을 찾아 거기서 이레를 머물더니 그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 하더라

[5] 이 여러 날을 지낸 후 우리가 떠나갈새 그들이 다 그 처자와 함께 성문 밖까지 전송하거늘 우리가 바닷가에서 무릎을 꿇어 기도하고

[6] 서로 작별한 후 우리는 배에 오르고 그들은 집으로 돌아가니라

[7] 두로를 떠나 항해를 다 마치고 돌레마이에 이르러 형제들에게 안부를 묻고 그들과 함께 하루를 있다가

[8] 이튿날 떠나 가이사랴에 이르러 일곱 집사 중 하나인 전도자 빌립의 집에 들어가서 머무르니라

[9] 그에게 딸 넷이 있으니 처녀로 예언하는 자라

[10] 여러 날 머물러 있더니 아가보라 하는 한 선지자가 유대로부터 내려와

[11] 우리에게 와서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하기를 성령이 말씀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 주리라 하거늘

[12]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그 곳 사람들과 더불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13]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14] 그가 권함을 받지 아니하므로 우리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하고 그쳤노라

[15] 이 여러 날 후에 여장을 꾸려 예루살렘으로 올라갈새 [16] 가이사랴의 몇 제자가 함께 가며 한 오랜 제자 구브로 사람 나손을 데리고 가니 이는 우리가 그의 집에 머물려 함이라



내용 요약

  1. 밀레도에서 예루살렘까지 (1-16)

  2. 예루살렘에서 체포당함 (17-40)

 

배 경 

  바울 일행은 두로와 돌레마이를 지나 가이사랴에 이르러 전도자 빌립의 집에 머뭅니다. 아가보 선지자는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유대인에게 결박되어 이방인 손에 넘겨지리라고 말합니다. 모두 예루살렘으로 가지 말라고 말리지만 바울은 권함을 받지 않습니다.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행21:13)

 

 

 

아이스브레이크를  위한 질문

  1. 다른 사람이 하는 일을 심하게 만류한 일이 있나요? 왜 그렇게 만류했나요?

  2.  모든 사람의 반대에 무릅쓰고, 끝까지 추진한 일이 있나요? 왜 그렇게 하였나요?

본문을 더욱 자세히

  1. 바울이 에베소 장로들과 작별할 때, 어떤 마음이 이었을까요?(21:1)

  2. 바울에게는 어떤 예고가 주어 졌습니까?(21:4)

  3. 만류하던 제자들과 바울의 기도에는 어떤 마음이 담겨 있었을까요?(21:12-14)

  4. 만류하는 사람들의 소리를 뒤로하고 바울이 예루살렘 행을 결정한 기준은 무엇인가요?(21:13)

 

생각해봅시다.                                                          

  1. 나에게 있어서 당연히 힘든 일인 줄 알면서도, 가야하는 길이 있다면 어떤 길입니까?

  2. 고난이 예상되지만 만류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면?


사도는 그의 사랑하는 형제들의 간청에 깊이 감동을 받았다.
인간의 판단에 따라 그는 지각없이 그의 계획을 포기할 충분한 이유를 갖고 있었으나 그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함을 느꼈으며 친구들의 음성이나 선지자의 경고조차도 그를 단념시킬 수 없었다. 그는 우편이나 좌편으로 의무의 길에서 벗어나서는 안 될 것이었다. 그는 만일 필요하다면 감옥이나 죽음까지도 불사하고 그리스도를 따르기로 결심했다. 그의 눈물은 그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었으며 그의 형제들의 동정이나 아무리 큰 슬픔을 초래할지라도 그의 결심은 굽힘이 없었다.(적은 무리23p)

1. 저희를 작별하고. 헬라어 본문에 사용된 동사는 힘겹게 작별함을 시사하는데, “우리 자신을 그들에게서 떼어 내다라고 번역할 수 있다.

 

바로. 분명히 유리한 바람과 조수로 인하여.

 

로도. 소아시아의 남서쪽에 위치한 이 유명한 섬(참조 416쪽 지도)은 펠로폰네소스 전쟁 동안 유명해졌다. 고대에는 이 도시를 아스테리아(Asteria, “별들의 지역이라는 의미)라고 불렀다. 로도(또는 로도스 또는 로데스)라는 이름은 이 섬에 자라고 있던 많은 장미 때문에 붙여졌다. 조선(造船)에 유용한 이 섬의 목재는 주민들이 강력한 해군을 창설하는 일을 가능케 했다. 해운 교통의 요로이자 상업적, 군사적 요충지인 이곳에는 큰 태양신전이 있었으며, 주조화폐에는 태양신 아폴로의 두상이 새겨져 있었다. 높이가 30미터 이상인 태양신 헬리오스의 거대한 청동상은 로도의 거상(巨像)으로 알려졌으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불렸다. BC 280년경 카레스(Chares)가 건축한 이 거상은 BC 224년경 지진으로 무너졌으며, 거의 900년 동안이나 넘어진 채로 방치되었다. AD 7세기에 사라센 정복자들에 의하여 한 유대인에게 팔렸는데, 이 청동을 조각 내어 운반하는 데 낙타 900마리 이상을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2. 베니게. 팔레스타인 북쪽의 해안 지역(참조 지도 제9, 222). 예수께서 봉사할 당시에는 팔레스타인의 일부로 간주되었다. 베니게(Phoenicia)의 주요 도시는 두로와 시돈이었다.

 

4. 제자들을 찾아. 우연히 거기 있었던 제자들을 일컫는 것이 아니라 두로인 그리스도인 집단을 일컫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아마도 그곳에 교회가 수 년간 존재했다고 볼 수 있지만(참조 11:19; 15:3), 이것이 두로에 있는 교회에 대한 최초의 언급이다.

 

들어가지 말라. 이 표현은 분명히,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들어가는 것을 막았던 것처럼(16:6, 7) 예루살렘으로 가는 그의 여행을 성령께서 금지하는 것으로 이해해서는 안 된다. 성령께서 직접 금지한 것을 바울이 불순종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오히려 조금 나중에 가이사랴에서 아가보에 의해 더욱 명백하게 주어진 것처럼, 예고로 이해해야 한다(21:10, 11).

 

하더라. 계속해서 말하다.” 이런 예언적 경고들은 분명히 성령의 은사를 가진 자들에 의해 안식일에 또는 두로 교회의 다른 모임에서 주어졌을 것이다(참조 갈 6:1).

 

5. 이 여러 날을 지난 후. (제임스왕역에는 “accomplished thoses days”[저 여러 날을 만료한 후]라고 되어 있음역자 주). 4절의 이레를 말한다. 제임스왕역의 여기서 만료한으로 번역되고 딤후 3:17에서는 “furnished”(설비된, 개역한글판에는 온전케 된으로, 개정표준역에는 “equipped”[준비를 갖춘]으로 되어 있음)로 번역된 이 헬라어 동사의 일차적인 의미는 항해 준비 곧 배의 장비를 갖추다이다. 따라서 어떤 사람들은 두로에서 항해 준비를 위해 배가 이레 동안 머물렀다고 결론짓는다. 하지만 여기서처럼 시간을 표현할 때는 마친 후또는 지난 후가 더 좋은 번역일 것이다.

 

저희가전송하거늘. 부인들과 아이들을 포함하여 두로의 모든 교회가 바울과 그의 동료들을 마을에서 나와 해안까지 전송했다(참조 15:3; 20:38).

 

8. 가이사랴에. 참조 10:1 주석. 여행은 육로로 이어진 것으로(참조 7절 주석) 추측된다. 당시에 돌레마이와 가이사랴 사이에는 훌륭한 도로가 있었다. 바울이 육로 여행을 선호한 것에 관해서는 20:13을 참조하라.

 

전도자 빌립. 빌립은 원래 공궤를 일삼는자들 즉 집사들 중 한 사람이었으며 그의 이름은 집사들의 목록에서 스데반 다음에 나온다(6:5). 빌립에게 이 공궤하는 일은 점차 사라지고 전도자의 일에 몰입하게 되었던 것 같다(참조 8:5~13, 26~40). 이 명칭은 직함으로 생각해서는 안 되고, 성령으로부터 이러한 특별한 은사를 받은 결과로 그가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묘사라고 생각해야 한다(참조 행 13:1 주석; 4:11). 이 은사에 대한 중요성은 바울이 디모데에게 전도인의 일을 하며”(딤후 4:5)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불일 듯 하게 하”(딤후 1:6)라고 권고한 데 나타난다.

전도자로서 빌립의 활동은 의심할 여지없이 그가 마지막으로 등장했던(8:40) 가이사랴 지경을 넘어갔다. 그는 스데반의 죽음 후에 따른 박해 동안 외국으로 흩어진 사람들과 함께 팔레스타인과 베니게의 해안을 오르내리면서 복음을 전했을 것이다(11:19). 아마도 이 일로 빌립과 누가가 처음으로 만났을 것이고 또한 빌립과 바울이 처음으로 만난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9. 딸 넷. 이 여인들은 예언의 은사를 가지고 있었다(참조 행 13:1 주석; 고전 14:1, 3, 4; 2:20; 4:11). “예언하다라는 동사는 미리 말하다”(참조 창 20:7; 11:9 주석), 즉 하나님을 위해 미리 말한다는 의미이다. 선지자는 사건들을 미리 말하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한다. 성경에는 이러한 가장 사모할 만한 성령의 은사들을 받은 여인들에 관한 예가 다수 제시되어 있다(고전 14:1). 모세의 누이 미리암은 선지자였고(15:20), 드보라도 선지자였는데, 이 여인의 영감에 의한 도움으로 바락은 가나안 사람들을 정복했다(4:4). 이사야의 부인도 선지자였고(8:3), 유다 왕 요시야의 개혁 때 제사장 힐기야(왕하 22:14; 대하 34:22)를 도운 훌다도 선지자였다. 선지자 안나는 아기 주님께 경배했다(2:36~38). 거짓 여 선지자들도 언급된다(6:14; 2:20). 요엘은 마지막 때 여종에게 예언의 은사를 부어 주는 일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했다(2:28, 29).

 

10. 여러 날. 더 많은 날.” 즉 처음 계획한 것보다 오래 머무는 것을 의미한다.

 

아가보. 의심할 여지없이 흉년을 예언했던 아가보와 같은 사람일 것이다(참조 11:28). 흔치 않은 이름과 특별한 은사가 함께 언급된 점으로 보아 이들이 각각 다른 사람일 거라고 생각할 수 없다.

 

11. . 아마포, 모직, 가죽으로 만든 띠로, 동방의 겉옷의 느슨한 부분들을 단단히 잡아매 허리에 묶는 것인데 특히 일을 하거나 걸어갈 때 그렇게 한다. 이것은 돈, 서판(書板), 철필 등을 휴대할 수 있을 정도의 주머니 만한 크기로 만들어졌다.

 

잡아매고. 예언을 제시하기 위한 극적인 방법 중 하나로, 하나님의 지시 아래 이사야(20), 예레미야(remiah/13/1e; 18:1~10; 19:1~3; 27:2, 3; 28), 에스겔(4:1~13; 5:1~4) 등이 사용한 방법이기도 하다.

 

12. 사람들. 누가와 가아사랴 교회를 포함하여 바울과 그의 동료들이 예언을 들었는데, 이는 안식일 집회에서 공개적으로 예언되었던 것 같다.

 

13. 어찌하여. 여기서 내 마음을 상하게한다는 것은 슬픔으로 바울의 마음을 상하게 한다기보다는 예루살렘에서 이루어야 할 그의 사명에 대한 결심을 약하게 한다는 의미이다.

 

이름을 위하여. 참조 빌 3:7, 8. 사도들과 그들의 동료들은 이름을 활용했다. 참조 3:16 주석; 4:12; 5:41.

 

죽을 것도. 진실한 순교자 정신을 나타낸다.

 

각오하였노라. 헬라어 본문에서 대명사 가 강조되어 있다. 이는 그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행하고, 가치 있는 일을 위하여 고통의 대가를 지불할 바울의 흔들리지 않는 결심을 가리킨다(참조 행 20:24; 예수의 태도 [9:51]).

 

14.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교회는 어떠한 호소도 소용없고, 바울이 예루살렘에 뜻을 두고 있음을 알았다. 하나님의 뜻은, 무서운 위험이 있는데도 예루살렘으로 가려는 바울의 결심 안에서 분명해졌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일은 외부적인 고통과 어려움이 있더라도 내면의 평화를 가져온다. 22:42과 비교하라.

 

15. 행장을 준비하여.채비를 하여”, “짐을 챙겨.”

 

올라갈새. 올라가기 시작했다또는 올라가고 있었다.” 예루살렘으로 가는 여행을 계속했다는 뜻이다.

 

16. 나손을 데리고 가니. 오히려 “[우리를] 나손에게로 데리고 가다라는 의미이다. 알려진 것이 전혀 없는 이 초기(“오래된이라기보다는) 제자 나손은 구브로를 떠나 예루살렘이나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 그의 집을 마련했다. 이 이름은 헬라인 중에 흔했으며 그는 초기의 헬라파 회심자였을 것이다.

 

유하려 함이라. 이 절은 가이사랴 성도 중 몇 사람이, 바울이 만나본 적이 없는 초기의 제자이며 바울과 동료에게 집을 제공할 그들의 친구 나손을 소개하기 위하여 바울과 그의 동료들과 예루살렘까지(102킬로미터) 동행했음을 암시한다. 이 예루살렘 방문이 바울에게 처음이 아니었고, 바울이 그곳에 있는 교회에 알려지지 않은 것이 아니었으므로 예루살렘에서 유할 곳을 위해 낯선 자에게 소개할 필요가 없었다. 이 이야기에 나타난 외관상의 모순은 지리적 요인들과 당시의 사회적 관습에 비춰 보면 이해가 되고 해결될 수 있다.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까지 약 102킬로미터의 거리는 하루에 가기에는 너무 먼 거리로 이틀이나 사흘에 갈 수 있었을 것이다. 당시의 접대 관습에 비춰보면, 가이사랴 신자들은 바울 및 그의 일행과 예루살렘까지 동행할 필요는 없었고, 단지 집주인인 그들의 친구를 바울에게 소개해 주기만 하면 되었을 것이다. 그들이 도중 한 마을에 사는 그들의 친구 나손의 집까지 하룻길을 그와 동행했고, 거기서 바울과 그의 동료들이 하룻밤을 유했다는 것이 훨씬 타당해 보인다.

이 문제에 대한 제안된 해결책은 다른 본문상의 독법에 의해 지지를 받는다. “가서 유하다대신에 이 사람들이 우리가 묵어야 할 어떤 사람에게 우리를 데리고 갔는데, 우리는 어떤 마을로 들어가 초기 제자인 구브로 사람 마손이라는 사람에게로 갔다라는 독법을 지지하는 본문상의 증거(참조 20)를 제시할 수도 있다. 17절은 여행이 진행되었고 예루살렘의 형제들이 바울을 영접했음을 가리키는 이 독법을 따르는 것이 논리에 맞다.

대학선교센터교회


안식일학교

경배와 찬양 다같이
찬       미 83장
시작기도 기도자
환       영 안교장
특별순서  
교과공부 각 반
헌금소개 사회자
축       도 담임목사

 

기억절 1기 1과 (일몰 : 5시 26분)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 4:4).

 

1월 시무 안내
시       무 : 김동은
헌금봉사 : 이한얼 정찬우

 

금요일예배 안식일예배
날짜 기도 말씀 날짜 기도 말씀
2 박제인 소그룹 3 허미라 권세진
9 김서아 소그룹 10 고은채 배승환
16 유정아 소그룹 17 박수빈 권세진
23 이마루 소그룹 24 민대홍 배승환
30 이지오 소그룹 31 유수아 김형준

 


안식일 예배

경배와찬양 다함께
등단 / 묵도 다함께
송        영 2장
기        원 설교자
찬        미 24장
대 표 기 도 허미라 집사
특 별 찬 양  
설        교 권세진 목사
찬        미 410장
개 인 기 도 다함께
헌        금 다함께
축        도 설교자

 


캠퍼스 소식

 


광 고

  1. 환영합니다.
    기쁜 안식일을 맞이하여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가족들과 손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 대만 봉사대
    일시 : 1월7일(수)~13일(화)
    장소 : 대만신주금성교회
  3. 집사안수식
    일시 : 1월24일(안)
    대상 : 정희원 청년
  4. 고3 캠프
    일시 : 1월24일(안)~26일(월)
    장소 : 제주도
  5. 일요기도회
    일시 : 매주 일요일 아침 7시
     
  • 다음 주 당번
    • 식사당번 : 여집사 2조
    • 청소당번 : 경희 외대 회기 캠모
     

캠퍼스 모임

방중 모임 목요일 18:00
졸업생 소그룹 화요일 20:00 교회
장년 소그룹 화요일 20:30 ZOOM

 


담임목사 권세진   부목사 배승환   전도사 김유민
수석장로 임동국   서기 허미라  재무 김건우
선교회장 문호준  액트회장 김미현


헌금계좌 : 하나은행 144-890014-45304
(ACT교회)
주소 :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로1길 11
어린이청소년비전센터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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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선교센터교회


안식일학교

경배와 찬양 다같이
찬       미 83장
시작기도 기도자
환       영 안교장
특별순서  
교과공부 각 반
헌금소개 사회자
축       도 담임목사

 

기억절 4기 13과 (일몰 : 5시 20분)
'너희가 섬길 자를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수 21:15).

 

12월 시무 안내
시       무 : 최형동
헌금봉사 : 문정현 임태훈

 

금요일예배 안식일예배
날짜 기도 말씀 날짜 기도 말씀
2 박제인 소그룹 3 허미라 권세진
9 김서아 소그룹 10 고은채 배승환
16 유정아 소그룹 17 박수빈 권세진
23 이마루 소그룹 24 민대홍 배승환
30 이지오 소그룹 31 유수아 김형준

 


안식일 예배

경배와찬양 다함께
등단 / 묵도 다함께
송        영 2장
기        원 설교자
찬        미 24장
대 표 기 도 이한얼 청년
특 별 찬 양 이충재 장로
설        교 권세진 목사
찬        미 609장
개 인 기 도 다함께
헌        금 다함께
축        도 설교자

 


캠퍼스 소식


광 고

  1. 환영합니다.
    기쁜 안식일을 맞이하여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가족들과 손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 각 부 사업계획서 제출
    각 부서는 2026년 사업계획서를 1월3일까지 목회실로 제출해 주세요.
  3. 대만 봉사대
    일시 : 1월7일부터 13일까지
  4. ABC 액트 바이블 캠프
    일시 : 12월 28일(일)~30일(화)
    장소 : 비전센터 3층 세미나실
    강사 : 이상준 목사(서액트 지도목사)
  5. 일요기도회
    일시 : 매주 일요일 아침 7시
     
  • 다음 주 당번
    • 식사당번 : 여집사1조
    • 청소당번 : 화랑 고대 캠모
     

캠퍼스 모임

회기 캠모 월요일 18:00
화랑 캠모 월요일 18:00
과학기술, 광운대 캠모 화요일 18:00
졸업생 소그룹 화요일 20:00 교회
장년 소그룹 화요일 20:30 ZOOM
경희,외대 캠모 수요일 18:00

 


담임목사 권세진   부목사 배승환   전도사 김유민
수석장로 임동국   서기 문호준  재무 김성미
선교회장 윤민식  액트회장 김미현


헌금계좌 : 하나은행 144-890014-45304
(ACT교회)
주소 :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로1길 11
어린이청소년비전센터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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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선교센터교회


안식일학교

경배와 찬양 다같이
찬       미 83장
시작기도 기도자
환       영 안교장
특별순서  
교과공부 각 반
헌금소개 사회자
축       도 담임목사

 

기억절 4기 12과 (일몰 : 5시 16분)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서 말씀하신 선한 말씀이 하나도 남음이 없이 다 응하였더라'(수 21:45).

 

12월 시무 안내
시       무 : 최형동
헌금봉사 : 문정현 임태훈

 

금요일예배 안식일예배
날짜 기도 말씀 날짜 기도 말씀
5 김영서 소그룹 6 김희중 임봉경
12 김주아 소그룹 13 함준희 김성민
19 문정현 종강예배 20 전현주 임동국
26 박유림 배승환 27 이한얼 권세진

 


안식일 예배

경배와찬양 다함께
등단 / 묵도 다함께
송        영 2장
기        원 설교자
찬        미 22장
대 표 기 도 전현주 집사
특 별 찬 양 재학생 청년회
설        교 임동국 장로
찬        미 397장
개 인 기 도 다함께
헌        금 다함께
축        도 설교자

캠퍼스 소식

https://act.kr/m/190

 

크리스마스 팡파르 - 연말찬양발표회 2025

찬양연습 / 대학선교센터교회 소개 / 공연실황 공연실황 MP3

act.kr


광 고

  1. 환영합니다.
    기쁜 안식일을 맞이하여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가족들과 손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 신구정기직원회
    일시 : 12월20일(안) 점심식사 전
    모든 직원들은 직원회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3. 2025년 송년회 및 바자회
    일시 : 12월20일(안)
  4. 동중한합회 총회
    일시 : 12월21일(일)
    장소 : 삼육중앙교회
  5. ABC 액트 바이블 캠프
    일시 : 12월 28일(일)~30일(화)
    장소 : 비전센터 3층 세미나실
    강사 : 이상준 목사(서액트 지도목사)
  6. 일요기도회
    일시 : 매주 일요일 아침 7시
     
  • 다음 주 당번
    • 식사당번 : 졸업생청년회
    • 청소당번 : 남집사, 장로
     

캠퍼스 모임

회기 캠모 월요일 18:00
화랑 캠모 월요일 18:00
과학기술, 광운대 캠모 화요일 18:00
졸업생 소그룹 화요일 20:00 교회
장년 소그룹 화요일 20:30 ZOOM
경희,외대 캠모 수요일 18:00

 


담임목사 권세진   부목사 배승환   전도사 김유민
수석장로 임동국   서기 문호준  재무 김성미
선교회장 윤민식  액트회장 김미현


헌금계좌 : 하나은행 144-890014-45304
(ACT교회)
주소 :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로1길 11
어린이청소년비전센터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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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연습 / 대학선교센터교회 소개 / 공연실황

 

공연실황

 

MP3

액트교회_크리스마스팡파르_연말찬양발표회2025.mp3
4.1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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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선교센터교회


안식일학교

경배와 찬양 다같이
찬       미 83장
시작기도 기도자
환       영 안교장
특별순서  
교과공부 각 반
헌금소개 사회자
축       도 담임목사

 

기억절 4기 11과 (일몰 : 5시 14분)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잠 15:1).

 

12월 시무 안내
시       무 : 최형동
헌금봉사 : 문정현 임태훈

 

금요일예배 안식일예배
날짜 기도 말씀 날짜 기도 말씀
5 김영서 소그룹 6 김희중 임봉경
12 김주아 소그룹 13 함준희 김성민
19 문정현 종강예배 20 전현주 임동국
26 박유림 배승환 27 이한얼 권세진

 


안식일 예배

경배와찬양 다함께
등단 / 묵도 다함께
송        영 2장
기        원 설교자
찬        미 21장
대 표 기 도 함준희 청년
특 별 찬 양  
설        교 김성민 목사
찬        미 46장
개 인 기 도 다함께
헌        금 다함께
축        도 설교자

캠퍼스 소식


광 고

  1. 환영합니다.
    기쁜 안식일을 맞이하여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가족들과 손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 연말지구찬양대회
    일시 : 12월13일(안) 오후2시
    장소 : 삼육중앙교회
  3. 종강예배
    일시 : 12월19일(금)
  4. 정기직원회
    일시 : 12월20일(안) 점심식사 전
    각 부서는 안건을 목회부 또는 서기에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5. 2025년 송년회 및 바자회
    일시 : 12월20일(안)
  6. 동중한합회 총회
    일시 : 12월21일(일)
    장소 : 삼육중앙교회
  7. 일요기도회
    일시 : 매주 일요일 아침 7시
     
  • 다음 주 당번
    • 식사당번 : 여집사 3조
    • 청소당번 : 경희 외대 회기 캠모

캠퍼스 모임

회기 캠모 월요일 18:00
화랑 캠모 월요일 18:00
과학기술, 광운대 캠모 화요일 18:00
졸업생 소그룹 화요일 20:00 교회
장년 소그룹 화요일 20:30 ZOOM
경희,외대 캠모 수요일 18:00

 


담임목사 권세진   부목사 배승환   전도사 김유민
수석장로 임동국   서기 문호준  재무 김성미
선교회장 윤민식  액트회장 김미현


헌금계좌 : 하나은행 144-890014-45304
(ACT교회)
주소 :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로1길 11
어린이청소년비전센터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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